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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정오의음악회 in 국립극장
송소희 닷컴 조회수:494
2016-06-22 10:00:00

2016 정오의음악회 in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일 시 : 2016년 6월 22일 수요일  a.m 11시~

 

장 소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59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지 번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2가 14-67)

 

참고 사이트 :

http://www.ntok.go.kr/user/jsp/ua/ua01_1db02v.jsppfmc_inf_idx=1856&year=2016&month=6&day=22&

 

 

정오의 음악회 공연정보

 

장르

국악 러닝타임 70분(중간휴식 없음)

주최

국립극장

장소

해오름극장

기간

2016-06-22 ~ 2016-06-22

시간

11am

문의

국립극장 02-2280-4114~6

티켓

R석 1만5천원, S석 1만원 * 8세 이상

 

 

 

2016. 5. 18 | 6. 22
수요일 오전 11시 국립극장 | 해오름 / 국립국악관현악단 '정오의 음악회'
티켓가격 R 15,000원 | S 10,000원
할인안내 경로우대 50% (65세 이상 1인 1매)
문화패스 (청소년 등) 30% (24세 이하)
단체할인 50% (20명이상) * 문의 02-2280-5887
국립극장 엔톡 (NTOK) 회원 20% (국립극장 예매시, 아이디 확인)
예매처 국립극장 02-2280-4114~6 | www.ntok.go.kr
흥미와 매력 그리고 감동을 한꺼번에!
해설이 있는 고품격 국악 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음악회〉
8년간 이어지고 있는 국립극장 대표 상설공연!
한국 고유의 악기로 편성된 60명의 웅장한 오케스트라!
매 곡마다 감상 포인트를 조근조근 짚어주는
송혜진 교수(숙명여대 전통문화예술대학원)의 쉽고 편안한 해설!
매달 다과와 함께 즐기는 새로운 음악 그리고 남산 산책로까지!
〈 정오의 음악회〉에서만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을 누려보세요~
6월의〈 정오의 음악회〉 프로그램
숨고르기

국악관현악 아리랑 환상곡
작곡 최성환 편곡 이인원
악기재구성 계성원

<아리랑 환상곡>은 한민족의 가장 대표적인 노래인 아리랑을 테마로 하여
환상곡풍으로 만든 관현악곡이다. 이 곡은 1976년 북한 작곡가 최성환에 의해
작곡되어, 1978년 김홍재의 지휘와 도쿄 교향악단의 연주로 일본에서 초연되었다.
아리랑의 주제를 간결하게 드러내면서도 풍요로운 관현악의 어울림을 감상 할 수
있는 곡으로 2008년 로린마젤과 뉴욕 필하모니오케스트라의 평양연주를 통해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국악관현악단 편성으로도 사랑받고 있다.
명인명곡
아쟁협주곡 한일섭류 아쟁산조

편곡 김희조 아쟁 김영길
아쟁은 궁중음악의 합주에서 저음부를 담당하는 역할로 주로
쓰였으나, 일제시대 박성옥이 소아쟁으로 개량하여, 창극이나
춤 반주 등에 효과적으로 쓰이게 되었다. 김희조 편곡의 한일섭류
아쟁산조 협주곡은 국악관현악을 배경으로 아쟁의 낮은 음역과
어두운 음향, 굵은 현을 활대로 마찰시켜 나오는 허스키한 음색의
매력이 분출되는 수작이다. 협연자 김영길은 민속음악을 두루
섭렵한 명인으로 중후하면서도 짙은 느낌의 산조를 표현한다.
한국음악 여덟대문
고요한 맛 “정악”
글공부하던 문인들은 학문과 예술이 하나라는 ‘문예일치’의 경지를 추구했다.
거문고 타고 시를 노래하면서 사람이 바른 마음으로 맑은 기운을 얻는 음악의
효용을 귀하게 여겼다. 선비들의 일상에 깃들어 있던 음악을 ‘풍류’라 하고,
그들의 마음을 바르게 지켜온 음악이라 하여 ‘정악’이라 한다. 옛 선비들이 삿된
욕망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려 향유해온 정악 세계를 알아본다.

이 노래가 좋다
소리 송소희
스타 소리꾼 송소희는 5세 때에 국악에 입문하여 여러
경연대회를 통해 신동으로 주목받아왔다. 이호연 문하에서
음악을 익힌후 SBS 스타발굴 프로그램 ‘스타킹’에 출연한 이후
대중매체를 통해 인지도를 높였고, 현재는 국악계를 대표하는
소리꾼으로 활약하고 있다.
여운

국악관현악 내 나라, 금수강산..
작곡 강준일

이 곡은 특정 선율이 이끌어나가는 일반적인 음악이기를 넘어, 만년에 이른
대작곡가의 작곡 기법이 아카데믹하게 쌓여 있는 보고(寶庫)와도 같은 곡이다.
창작음악의 역사에서 한 작곡가가 쌓아온 높이보다는 다양한 양식 속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수하며 뚫고 나온 깊이를 가늠할 수 있다. 그러면서도 시적인 제목이
암시하듯 작곡가 특유의 감수성으로 바라보는 조국에 대한 내면을 느껴볼 수 있는
곡이기도 하다. 

*프로그램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해설 | 송혜진

숙명여대 전통문화예술대학원 교수이자 숙명가야금연주단
예술감독. 학계 및 공연계에서 우리 음악이 오늘과 미래의 삶에
의미 있는 유산으로 숨 쉴 수 있는 데 관심을 두고 국악의 외연을
넓히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휘 | 이동훈 (5월)
추계예술대학교 및 교육대학원 작곡 전공 졸업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과정 지휘 전공 수료
現) 청사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
現) 경기도립국악단 상임단원(작곡,편곡,악보)
연주 | 국립국악관현악단
1995년 국립극장의 전속 예술단체로 창단된 국립국악관현악단(National Orchestra
of Korea(예술감독: 임재원))은 한국 고유의 악기로 편성된 오케스트라이다. 창단
초부터 현재까지 전통국악을 동시대의 현대음악으로 재창조하는 작업을 통해 ‘한국인의
정체성과 영혼의 소리를 담은 오케스트라’ 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음악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국내·외 저명한 작곡가 및 지휘자들을 영입하여 국립국악관현악단만의 독자적인
레퍼토리와 음향을 확보해 나가는 것은 물론 다양한 관객들과의 소통을 위한 차별화된
음악회를 기획·개발하여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국립극장 공식 SNS facebook.com/NTOKstory
twitter.com/ntok_(@ntok_)
blog.naver.com/ntok2010
instagram.com/ntong_ntong


 

[공연티켓 할인안내] ☞ 자세히보기

티켓 할인율은 국립극장 기획공연과 대관공연에 따라 상이합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국립극장 콜센터 ☎02)2280-4114~6 로 연락바랍니다.

 

[공연예술박물관 무료관람 안내] ☞ 자세히보기

공연예술박물관에서는 한국공연예술의 역사와 예술가의 삶·무대미술에 대한 전시 관람과 함께, 각종 공연 DVD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관람시간 : 화~일요일(월요일 휴관), 오전10시 ~ 오후6시, 문의 : ☎ 02)2280-5804